UFC 직원, 117초 만에 계약 따냈다

므마 기자단10. 7. AM 11:56조회 158추천 0

7일(한국시간) 메타 에이펙스에서 열린 데이나 화이트 컨텐더 시리즈 시즌 10 9주 차는 5경기 중 4경기가 1라운드 피니시로 끝났다. UFC는 Mateus Soares, Roque Conceicao, Salhahuddin Everett, Preston LaGrange에게 계약을 줬다. 시즌 계약자는 42명으로 늘었다.


가장 눈에 띈 이름은 에버렛이다. UFC CEO 데이나 화이트의 보조 업무를 맡아 온 그는 Ozzy Martin의 초반 공세를 버틴 뒤 테이크다운을 막았다. 이어 잽과 왼훅, 오른훅을 연달아 적중시켜 1라운드 1분 57초 KO승을 거뒀다. 5전 전승과 함께 일터의 옥타곤을 자신의 무대로 바꿨다.


Preston LaGrange는 2주 전 제안을 받고 체급을 올려 출전했다. 프랑스 유도 대표팀 출신 Nell Ariano에게 메치기를 허용했지만, 일어난 뒤 짧은 오른훅으로 1라운드 2분 24초 KO를 만들었다. 통산 전적은 7승 1패가 됐다.


Roque Conceicao는 Alexander Chavez의 테이크다운 시도를 길로틴으로 받아낸 뒤 스크램블에서 트라이앵글 초크를 잠갔다. 1라운드 3분 37초 탭을 받아 두 번째 컨텐더 시리즈 기회를 계약으로 바꿨다. Mateus Soares는 Ryuho Miyaguchi를 원투 카운터로 63초 만에 끝냈다.


유일하게 판정까지 간 경기에선 Alivia Bierley가 Summer Onley를 만장일치 판정으로 이겼지만 계약자 명단에는 들지 못했다. 피니시가 곧 계약을 보장하진 않지만, 이번 회차에서 선택받은 네 명은 모두 첫 라운드 안에 심사를 끝냈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Preston LaGrange7승 1패, 미들급
최근 경기
2026-10-07 Nell Ariano 승

댓글 3

거품감별사

직원 서사보다 117초 KO가 계약 이유지 ㅋ

옥타곤직관러

계약 네 장이 전부 1라운드 피니셔한테 감. 비에를리는 판정승하고도 빠졌고. 이번 회차만 보면 기준이 너무 선명한데, 다음 참가자들도 초반 승부부터 노릴 수밖에 없겠음

타격만봄

117초면 이력서 읽기도 전에 계약 도장 찍겠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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