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카무라 “박현성, 한국 MMA 리더 될 선수”

나카무라 린야는 이교덕 기자와 인터뷰에서 함께 훈련한 박현성의 레슬링·타격·그라운드 기술을 높이 평가했다. 최근 연패한 박현성에게 더 자신감을 가지라고 조언했다.
그는 정찬성과 김동현의 뒤를 잇는 한국 MMA의 리더가 될 수 있다고 봤다. 나카무라는 27일 브래디 히스탠드전을 앞두고 있다. 타국 동료의 평가는 박현성이 되찾아야 할 장점을 정확히 짚었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 최근 경기
- 2026-09-27 브래디 히스탠드 패
- 최근 경기
- 2025-10-18 Bruno Silva 패 영상
나카무라 린야
박현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