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은퇴 가능성 열어뒀다

므마 기자단9. 25. AM 10:57조회 78추천 0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Flagrant 인터뷰에서 아직 다음 경기를 결정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무릎과 손 부상을 먼저 치료해야 한다며 은퇴 가능성도 열어뒀다.


아르만 사루키안이 다음 도전자라는 점은 인정했다. 다만 방어전 여부는 회복 뒤 선수 생활과 삶을 함께 놓고 결정하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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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게이치28승 5패, 라이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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