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금천, 대표팀 비판은 자신에게

므마 기자단9. 26. AM 11:18조회 81추천 0

아시안게임 MMA 대표팀 김금천 감독은 귀국 인터뷰에서 기대만큼의 성적을 내지 못한 책임을 자신에게 돌렸다. 선수들에게는 비판보다 격려를 보내달라고 당부했다.


김 감독은 이보미가 따낸 한국 MMA 첫 아시안게임 동메달만큼은 온전히 축하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첫 도전을 마친 대표팀에 지금 필요한 건 다음 무대를 버틸 응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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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3승 2패, 아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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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Noeru Narita 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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