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MA 첫 국가대표팀, 나고야 출국

윤태영·최은석·이보미가 17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일본 나고야로 출국했다. 20~22일 열리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MMA 종목, 대한민국 첫 국가대표팀이다.
로드FC 웰터급 챔피언 윤태영(30·77kg급)은 벨트 방어 대신 태극마크를 택했다. 최은석(20·71kg급), 이보미(27·54kg급·SSMA)도 함께 나섰다. 18일 적응훈련, 19일 대진 추첨을 거쳐 20~22일 예선부터 결승까지 치른다.
윤태영은 "금메달을 목에 걸고 오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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