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이트 "토푸리아 준비완료"…코치는 "금시초문"

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일리아 토푸리아를 두고 "싸울 준비가 됐다"며 게이치 리매치나 핌블렛전을 띄웠다.
하지만 피지컬 코치 헤수스 갈로는 셰르독 등 복수 매체에 "금시초문이다, 근거를 모르겠다"며 지금은 캠프를 다시 꾸리는 단계라고 밝혔다. 스페인 기자 알바로 콜메네로에 따르면 갈로는 복귀 시점을 2027년 2월로 봤다.
토푸리아는 지난 6월 게이치에게 커리어 첫 패배를 당하며 안와골 골절 두 곳과 코뼈·발 골절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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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리아 토푸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