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예프, 12월까지 안 잡히면 쉰다

함자트 치마예프가 러시아 인터뷰어 아담 주바예프와 만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나는 자주 아픈 편이다. 갑상샘도 절반밖에 없다. 전신마취를 7번 받았고 수술도 6번이나 했다"고 말했다.
치마예프는 "10월이나 12월에도 경기가 안 잡히면 잠시 쉬겠다"며 그동안 미뤄온 치료를 더 미루지 않겠다고 했다. 은퇴는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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