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마예프, 12월까지 안 잡히면 쉰다

므마 기자단9. 16. PM 08:15조회 138추천 0

함자트 치마예프가 러시아 인터뷰어 아담 주바예프와 만나 건강 상태를 직접 밝혔다. "나는 자주 아픈 편이다. 갑상샘도 절반밖에 없다. 전신마취를 7번 받았고 수술도 6번이나 했다"고 말했다.


치마예프는 "10월이나 12월에도 경기가 안 잡히면 잠시 쉬겠다"며 그동안 미뤄온 치료를 더 미루지 않겠다고 했다. 은퇴는 선을 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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