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두호 "핏불, 판정까지 못 버틴다"

최두호(코리안 슈퍼보이)가 20일 UFC 331 메인카드에서 파트리시오 핏불과 페더급으로 맞붙는다. 3연승 중인 최두호는 인터뷰에서 "펀치도 기술도 내가 위, 핏불은 판정까지 못 버틴다"며 KO 승리를 자신했다.
핏불도 맞받았다. "나는 종합격투기 전 영역에 능숙하다. 최두호가 기다리는 옥타곤에 들어가 UFC 두 번째 승리를 노린다."
최두호가 이기면 2018년 랭킹 이탈 이후 처음으로 UFC 페더급 15위 안에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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