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그리거, UFC 재계약 없다 못박아

코너 맥그리거가 12일(현지시간) SNS에서 UFC와 재계약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 경기만 더 치르면 '맥 대디'는 자유의 몸"이라고 했다.
그는 지난 7월 할러웨이전에서 69초 만에 무릎 십자인대가 파열돼 TKO패했다. 재활 뒤 2027년 여름 치를 예정인 남은 계약 마지막 한 경기를 이미 '라스트 댄스'로 선언한 상태였다.
이번엔 그 경기 뒤 재계약은 없다고 선을 그으며, 지분을 보유한 베어너클 단체 BKFC 진출 의지를 재차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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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7-11 Max Holloway 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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