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바, 델가도 초크로 재우고 "다음 챔피언은 나"

노체 UFC 메인이벤트에서 페더급 6위 제앙 실바가 호세 델가도를 3라운드 2분 57초 후방조르기로 재웠다. 1라운드 다운까지 당했지만 흐름을 뒤집고 3라운드 훅으로 흔든 뒤 등 뒤를 잡아 끝냈다.
실바는 경기 후 "10월 24일 UFC 333에서 누가 벨트를 들든, 다음 챔피언은 나"라고 말했다. 볼카노프스키·에블로예프 타이틀전 승자를 정조준한 셈이다.
핏불과 붙는 최두호에게도 남 얘기가 아니다. 페더급 구도가 복잡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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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앙 실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