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피날, 눈 부상 재발…헤비급 벨트 반납

므마 기자단9. 14. PM 06:48조회 119추천 0

톰 아스피날이 UFC 헤비급 타이틀을 반납했다. 성명에서 "눈 부상이 계속돼 지금은 복귀 허가를 받을 수 없다"며 체급을 묶어두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시릴 간과의 방어전이 아이포크로 노컨테스트 된 뒤 수술을 거듭했고, 최근 복귀 준비 중 새 부상까지 겹쳐 11월 복귀 계획도 무산됐다.


데이나 화이트 대표가 하루 전 "체급 문제를 논의하겠다"고 예고한 직후 나온 결정으로, 인터림 챔피언 간이 정식 벨트까지 이어받을 가능성이 크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톰 아스피날15승 3패, 헤비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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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25 시릴 간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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