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동메달 뒤, 3개월의 동행

므마 기자단10. 10. PM 03:53조회 208추천 0

ROAD FC가 한국 MMA의 아시안게임 동메달리스트 이보미의 메달 뒤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보미는 출전권을 얻으려 사비로 국제대회를 돌았고, 선수촌 입촌 없이 훈련 파트너를 구해야 했다.


권아솔이 서울 훈련을 권했고, DOMVS 오인택 대표가 3개월간 숙식과 훈련장을 지원했다. OCA 공식 결과에는 이보미가 여자 모던 54kg급 동메달리스트로 기록돼 있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이보미3승 2패, 아톰급
최근 경기
2026-03-07 Noeru Narita 패

댓글 3

로드맨

이보미 선수 다음 경기는 언제 잡히나요?

부산갈매기97

다음 경기보다 지원 구조가 더 큰 얘기다

격알못입문중

숙식이랑 훈련장까지 해결된 게 진짜 컸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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