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인서-강두혁, TFC 24의 두 선택

므마 기자단10. 7. PM 04:49조회 174추천 0

TFC가 3일 공개한 영상에서 엄인서는 이번 경기에 전념하려 일을 잠시 쉬었다고 밝혔다. 강두혁은 MMA를 위해 광주에서 서울로 올라와 일과 선수부 훈련을 병행한다고 말했다.


둘은 23일 서울 섬유센터에서 열리는 TFC 24 페더급 경기로 맞선다. 나란히 무패인 두 신예에게 이번 승부는 생업과 일상을 걸고 택한 길의 시험대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댓글 3

암바각

무패끼리라 초반 기세보다 후반 운영에서 갈릴 듯

야근후직관

둘 다 독하다

좀비정주행

둘 다 무패라 한 경기로 바로 급을 나누긴 이름. 진 쪽이 다음 경기에서 어떻게 돌아오는지도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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