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런-던컨, 거리와 그라운드의 충돌

므마 기자단10. 7. PM 03:32조회 187추천 0

브렌던 앨런과 크리스찬 르로이 던컨이 한국시간 11일 UFC 미들급 메인이벤트로 맞붙는다. UFC 공식 통계상 앨런은 서브미션승 14회, 던컨은 KO승 10회다.


던컨이 4인치 긴 리치로 거리를 지키면 타격전, 앨런이 클린치 뒤 그라운드로 연결하면 흐름이 바뀐다. 편집자는 앨런의 경험에 근소하게 무게를 둔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브렌던 앨런28승 7패, 미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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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크리스찬 르로이 던컨 승 영상
크리스찬 르로이 던컨15승 3패, 미들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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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11 브렌던 앨런 패 영상

댓글 3

야근후직관

난 던컨 쪽

암바각

클린치가 답

좀비정주행

앨런이 클린치부터 잡아야 승산이 커 보인다. 던컨 리치가 4인치 길어서 바깥 타격전으로 오래 가면 계속 불리할 듯. 결국 첫 두 라운드 안에 그라운드 연결을 몇 번 만드느냐가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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