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ROAD FC 정상과 AG 금 향한다

므마 기자단10. 4. PM 08:48조회 244추천 0

한국 MMA 첫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이보미가 어깨 회복 뒤 다시 정상 도전에 나서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데일리 인터뷰에선 ROAD FC 정상을, 조선비즈 인터뷰에선 4년 뒤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표로 꼽았다.


금메달 문턱에서 멈춘 부상도 두 목표를 꺾지 못했다. 당장의 첫 과제는 온전한 회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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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3승 2패, 아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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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7 Noeru Narita 패

댓글 3

부산갈매기97

두 목표 다 욕심낼 만한데 어깨 덜 나은 상태로 서두르는 게 제일 손해다 아이가. ROAD 정상보다 일단 완전 회복부터 보여줘야지.

로드맨

ROAD 정상과 AG 금을 같이 말하는 게 과한 건 아님. 어깨만 제대로 회복하면 ROAD부터 증명하고 금으로 가면 됨. 부상 때문에 목표까지 낮출 이유는 없지

로드맨

ROAD 타이틀부터 따면 AG 금 얘기도 무게가 생김. 지금은 어깨 회복이 먼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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