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맥기, 16년 UFC 여정 마침표

코트 맥기가 UFC 332에서 에릭 놀란에게 3라운드 TKO로 패한 뒤 옥타곤 생활을 마쳤다. 2010년 데뷔 후 이어온 16년 UFC 여정의 마지막 무대는 고향 유타였다.
맥기는 경기 뒤 20년간 금주했고 그중 16년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싸웠다고 돌아봤다. 결과는 패배였지만, 중독을 이겨낸 뒤 같은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 그의 다음 장은 이미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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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10-04 에릭 놀란 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