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맥기, 16년 UFC 여정 마침표

므마 기자단10. 5. AM 11:48조회 249추천 0

코트 맥기가 UFC 332에서 에릭 놀란에게 3라운드 TKO로 패한 뒤 옥타곤 생활을 마쳤다. 2010년 데뷔 후 이어온 16년 UFC 여정의 마지막 무대는 고향 유타였다.


맥기는 경기 뒤 20년간 금주했고 그중 16년을 세계 정상급 선수들과 싸웠다고 돌아봤다. 결과는 패배였지만, 중독을 이겨낸 뒤 같은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돕는 그의 다음 장은 이미 시작됐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코트코트 맥기22승 15패, 웰터급
최근 경기
2026-10-04 에릭 놀란 패

댓글 3

감량이문제

16년보다 20년 금주가 더 오래 남는 기록임.

프라이드키드

마지막이 패배여도 20년 금주는 이미 이긴 인생이지…

야근후직관

16년이면 박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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