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트머니는 한 명보다 기준을 까야 함

거품감별사10. 4. PM 01:44조회 163추천 0

한상권 파이트머니 공개까지 한 건 재밌는데 선수 한 명 액수 보여주는 걸로 끝나면 그냥 콘텐츠임.

체급·경력·흥행에서 뭘 반영하는지 기준이 보여야 선수 대우 얘기를 하지.

다른 단체도 계약서 전부 말고 산정 기준 정도는 공개할 때 됐다고 봄.


댓글 2

동네체육관장

산정 기준 공개 취지는 맞는데 선수마다 협상 조건이 다른데 표 하나로 끝날 문제도 아님. 한 명 공개한 걸 그냥 콘텐츠라고만 치면 다음 공개는 누가 시작하겠나

거품감별사

첫 공개 자체는 의미 있지. 근데 선수마다 다르다는 말로 기준 공개를 계속 미루면 결국 센 선수만 협상 잘하는 구조 그대로 아님? 금액표가 아니라 최소한 산정 항목부터 까자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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