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그린 기자회견 살리려고 온몸 던진 거 좋았음

옥타곤직관러10. 4. PM 04:09조회 248추천 0

40살인데 UFC 32번째 경기 앞두고도 분위기 띄우려고 나서는 거 보면 진짜 프로임.

집 아홉 채 얘기도 본인이 선택이라고 직접 답한 거 보면 멘탈이 단단함.

벨트 얘기엔 자기는 15위도 못 들었는데 무슨 BMF냐고 선을 긋던데 그 자기 객관화도 웃겼음.

여러분은 이런 캐릭터 파이터가 케이지 안 성적이랑 별개로 더 오래 남는다고 봄?


댓글 2

새벽옥타곤

캐릭터는 오래 남아도 성적이 빠지면 결국 기자회견용으로만 소비됨. 15위도 못 들었다는 자기 객관화가 좋다는 말과 경기력이 남는다는 건 다른 얘기지.

옥타곤직관러

성적 빠지면 기자회견용으로만 소비된다는 건 너무 결과론임. 32번째 경기까지 기회 받는 것도 캐릭터만으로는 안 됨. 이런 선수는 성적 내려가면 바로 가치 끝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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