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예준, 로드FC 079 코메인 출격

편예준(19)이 11월 1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굽네 ROAD FC 079 코메인이벤트에서 중국의 아얼츠리(25)와 59kg 계약체중으로 맞붙는다.
편예준은 올해 유재남과 러시아 강자를 연달아 꺾었고, 이번에 이기면 프로 데뷔 후 첫 3연승이다. 아얼츠리는 8월 ROAD FC 078 데뷔전에서 조준건을 꺾고 곧바로 코메인 상대로 올라섰다.
두 선수 모두 타격으로 압박하는 스타일이어서, 초반 교환이 경기 흐름을 먼저 정할 수 있다.
편예준
아얼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