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치, 트럼프 전화에 사루키안 KO 놓쳤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저스틴 게이치가 UFC 331 도중 트럼프 대통령의 전화를 받느라 아르만 사루키안의 KO를 놓쳤다고 밝혔다.
게이치는 팟캐스트 'One Night With Steiny'에서 사루키안 대 마우리시우 루피의 공이 울리자마자 전화가 왔고 약 4분간 골프 이야기를 했다고 말했다. 사루키안은 1라운드 4분 56초 엘보 KO로 경기를 끝냈다.
트럼프는 TV에서 봤다고 말했고, 곁에 있던 골퍼 브라이슨 디섐보와도 통화하게 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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