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오르테가, 6년 만에 화해

므마 기자단9. 28. PM 05:45조회 83추천 0

MK스포츠에 따르면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28일 SNS에 박재범과 어깨동무한 사진을 올리고 “Squashed it. All respect”라고 적었다. 박재범도 댓글에 “Been squashed”, “Respect”라고 남겼다.


앙금은 2020년 3월 UFC 248 현장에서 시작됐다. 정찬성의 통역을 맡은 박재범의 뺨을 오르테가가 때렸고, 이후 사과했다. 정찬성과는 그해 10월 옥타곤에서 붙어 판정승을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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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찬성17승 8패, 페더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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