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금메달 왕충, UFC 벨트 도전

UFC 332 메인이벤트에서 나탈리아 실바와 왕충이 공석인 여성 플라이급 타이틀을 놓고 맞붙는다. 한국시간 10월 4일, 솔트레이크시티다. 셰브첸코가 부상으로 벨트를 비우며 성사됐다.
왕충은 2014 인천 아시안게임 우슈 산타 60kg 금메달리스트로 통산 10승 1패, 4연승 중이다. UFC 무패의 1위 랭커 실바는 전 챔피언 세 명을 연달아 꺾었다.
인천에서 시작된 왕충의 경력이 12년 만에 UFC 벨트 앞에 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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