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미, 쇄골 골절로 병원 이송

므마 기자단9. 22. PM 12:35조회 88추천 0

한국 MMA 첫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이보미가 21일 여자 모던 54kg급 준결승에서 왼쪽 쇄골 골절로 기권했다. 대표팀 관계자는 경기 뒤 병원 이송을 확인했다.


김금천 감독은 경기 속행이 어려웠다고 설명했다. 첫 메달의 기쁨 뒤, 대표팀의 다음 과제는 이보미의 치료와 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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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3승 2패, 아톰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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