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테가, 눈 부상으로 UFC 331 낙마

므마 기자단9. 16. PM 02:37조회 132추천 0

브라이언 오르테가가 왼쪽 눈 봉합 부상으로 19일(현지시간) UFC 331 라이트급 데뷔전에서 빠졌다. 오르테가는 SNS에 "눈 봉합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빠지게 됐다. 체중도 맞추고 최고의 캠프를 보냈는데 고향에서 못 뛰게 돼 아쉽다"고 밝혔다.


상대였던 헤나토 모이카노는 10월 31일 UFC 베가스 123에서 톰 놀란과 메인이벤트로 붙는다. 최두호와 유주상은 예정대로 UFC 331에 출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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