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슨, 사과 뒤에도 선 그었다

므마 기자단8. 20. PM 01:17조회 103추천 0

질리언 로버트슨이 딘 토마스의 공개 사과 뒤 입장문을 냈다. UFC 330 직후 코너 은퇴 발언을 사전에 몰랐고, 개인 대화에서 들은 설명 탓에 사과의 진정성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15세부터 이어진 사제 관계에도 “대화를 나눌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했다. 패배보다 무거운 후속 장면은 신뢰가 무너진 순간이었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질리언 로버트슨17승 10패, 여성 스트로급
최근 경기
2026-08-16 맥켄지 던 패 영상
DiDin Thomas26승 9패, 라이트급
최근 경기
2013-04-12 Georgi Karakhanyan 패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해주세요.

카카오 로그인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