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슨, 사과 뒤에도 선 그었다

질리언 로버트슨이 딘 토마스의 공개 사과 뒤 입장문을 냈다. UFC 330 직후 코너 은퇴 발언을 사전에 몰랐고, 개인 대화에서 들은 설명 탓에 사과의 진정성을 받아들이기 어렵다고 밝혔다.
15세부터 이어진 사제 관계에도 “대화를 나눌 일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는 뜻을 전했다. 패배보다 무거운 후속 장면은 신뢰가 무너진 순간이었다.
이 기사에 나온 선수
- 최근 경기
- 2026-08-16 맥켄지 던 패 영상
- 최근 경기
- 2013-04-12 Georgi Karakhanyan 패
질리언 로버트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