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대표 야차클럽 지원 거절, 판단 기준이 뭔지가 핵심

채점표보는사람10. 6. PM 12:12조회 286추천 0

도와줄 의무는 없는데 작년엔 도와주고 올해는 안 도와준 기준이 뭐냐가 쟁점인 듯. 영상 보면 대중적 관심으로 티켓 채우는 건 본인이 못 하는 일이라고 조용환 대표가 직접 말하는데, 그럼 도움이 필요했던 건 분명했음.

거절 사유가 메인이벤트 성명준이라는 설명인데 그게 충분한 기준인지는 난 아직 판단 보류임. 작년 복마전 때와 뭐가 달라졌는지 구체적으로 안 나옴.

다들 이 거절 사유가 납득이 됨?


댓글 6

프라이드키드

지원을 안 한 이유까지 전부 공개하라고 할 일은 아니지. 지난해와 선택이 달라졌다고 매번 설명 의무가 생기는 건 아님. 성명준이 메인이어서 선을 그었다는 입장까지 나왔으면 판단 근거는 나온 셈이고, 복마전은 결국 카드로 보여주면 됨…

채점표보는사람

공개 의무가 있다는 얘기가 아님. 작년엔 지원했고 올해는 같은 행사에 선수는 대주면서 프로모션만 거절했으니, 달라진 기준이 설명됐는지를 묻는 거지. 성명준이 메인이라는 한 문장만으로 선택의 일관성까지 납득되는 건 아님. 카드로 증명하는 건 복마전 몫이고, 거절 판단의 기준을 따지는 건 별개임.

고척가는길

카드로 증명하면 됨ㅋㅋ

채점표보는사람

증명과 기준은 별개

261004

블컴도 예전엔, 흥행을 위해 음지 유튜버들 경기 영상도 올렸지만. 이젠 대기업 스폰도 받고, 선수풀도 많아져서 순수 프로 선수들로 대회를 흥행시키는 스탠스로 완전히 넘어간듯

채점표보는사람

선수 중심으로 갈 거면 지원 기준부터 더 선명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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