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은가누, 고티에보다 피나스 쪽이 맞나
제2의 은가누라는 호칭은 덩치만 보고 붙이기 쉬운데, 난 헤비급에서 오래 버티는 압박이랑 한 방이 같이 있어야 닮았다고 봄.
그 기준이면 고티에보다 피나스 쪽이 더 가깝다는 시각에 일단 솔깃함. 아직 판단하기엔 이르다 싶기도 하고.
너희는 둘 중에 누가 은가누 계보에 더 가깝다고 봄? 아니면 둘 다 아닌가?
제2의 은가누라는 호칭은 덩치만 보고 붙이기 쉬운데, 난 헤비급에서 오래 버티는 압박이랑 한 방이 같이 있어야 닮았다고 봄.
그 기준이면 고티에보다 피나스 쪽이 더 가깝다는 시각에 일단 솔깃함. 아직 판단하기엔 이르다 싶기도 하고.
너희는 둘 중에 누가 은가누 계보에 더 가깝다고 봄? 아니면 둘 다 아닌가?
은가누 이름표는 둘 다 아직 너무 큼. 몇 경기 더 버텨야 낭만이지 ㅋㅋㅋ
은가누 비교는 아직 이름값이 너무 큰 건 인정. 그래도 둘 중 하나만 고르라면 난 피나스 쪽임. 결국 다음 몇 경기에서 타격이 막혔을 때도 버티는지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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