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수영, 코반첵전 위해 캐나다 출국

므마 기자단10. 13. PM 01:18조회 33추천 0

유수영은 18일(한국시간) 캐나다 에드먼턴에서 열리는 UFC 파이트 나이트 밴텀급전을 위해 현지로 떠났다. 상대는 9승 무패의 코디 코반첵이다.


유수영은 이교덕 기자에게 “한국에서 준비는 끝났다”며 끝까지 집중해 이기고 돌아오겠다고 말했다. 첫 UFC 패배 뒤 맞는 반등전, 준비의 무대는 캐나다로 옮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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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감량이문제

9-0이 승패 보증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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