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환, ROAD FC 출전 희망

정민환이 9일 공개된 정성욱 기자 인터뷰에서 ROAD FC 무대에 서고 싶다고 밝혔다. 맞붙고 싶은 상대로는 평소 존경해 온 천승무를 먼저 꼽고, 가까운 후보로 박준서도 언급했다.
DOMVS 25에서 박종준과 맞붙은 뒤 나온 발언이다. 타격으로 관객과 함께 즐기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했다. ROAD FC 계약이나 대진은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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