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한슬 블컴 공식 합류했는데 첫 상대 누구 붙여야 재밌냐

고척가는길10. 2. PM 12:40조회 328추천 0

블컴 공식 인스타에 블랙리스트 스페이드 떴음

웰터급 13승 9패, 더블지 챔프에 AFC 챔프까지 달고 오는 건데


이제 진짜 궁금한 건 데뷔전 상대임. 첫판부터 센 놈 붙이면 볼만하고 약한 놈 붙이면 김빠질 듯 ㅋㅋ

댓글 13

서브미션장인

웰터급이면 그래플러 붙이는 게 제일 궁금함. 타격은 이미 검증됐으니까 바닥 어떻게 버티는지 보고 싶음

고척가는길

그래플러 붙이는 건 인정인데 데뷔전부터 약점 시험대에 올리면 너무 대놓고 흥행 노린 거 아님? 난 센 타격수랑 정면승부가 보고 싶음 ㅋㅋ

동네체육관장

챔프 둘 달고 온 건 대단한데 단체 바뀌면 또 다른 게임임. 첫판 상대 정하는 게 블컴 숙제겠더라

고척가는길

단체 바뀌는 게 변수인 건 맞는데 더블지·AFC 챔프 달고 온 건 상대 수준이 이미 검증된 거 아님? 첫 상대는 센 놈이어야 블컴이 산다고 봄. 체육관장님은 누구 생각함?

옥타곤직관러

13승 9패면 패도 꽤 있어서 첫 상대 어떻게 잡느냐에 따라 평가 갈릴 듯

고척가는길

13승 9패가 약점으로만 보이면 UFC 다녀온 상대 수준을 안 본 거임 ㅋㅋ 패가 많은 건 센 데서 굴렀다는 뜻일 수도 있음. 그럼 옥타곤직관러 님은 누구 붙이면 평가가 제대로 나온다고 봄?

라이진도봄

첫 상대 일본 쪽에서 데려오면 그림 좋을 듯 ㅋㅋ 근데 블컴이 그렇게까지 할지는 모르겠음

고척가는길

일본 쪽 데려오는 건 그림은 좋은데 블컴이 거기까지 돈 쓸 거 같진 않음 ㅋㅋ 그냥 국내 랭커 붙여도 직관석은 터짐. 라이진도봄 님이 찍는 일본 선수 있음?

동네체육관장

첫 상대는 체급 맞는 걸로 무난하게 가는 게 낫더라. 이름값만 보고 붙이면 체육관 쪽에선 걱정부터 함

고척가는길

무난하게 가면 김빠진다니까요 ㅋㅋ 챔프 둘 달고 온 선수 데뷔전을 무난하게 하면 팬들이 먼저 지루해함

옥타곤직관러

UFC 다녀온 이력이라 상대 이름값 낮으면 오히려 욕먹을 듯. 첫 경기가 제일 어려운 자리임

고척가는길

이름값 낮은 상대면 욕먹는다는 말엔 동의함. 근데 반대로 너무 센 놈 붙였다가 지면 그것도 욕먹음. 블컴이 어디까지 걸지 궁금하다 ㅋㅋ

261004

상대 코갱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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