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izuka Sugiyama, 승리로 은퇴

Shizuka Sugiyama가 23일 PANCRASE 366에서 Emi Fujino를 심판 전원 30-27로 꺾고 18년 선수 생활을 마쳤다. 애초 시범경기였지만 본인의 뜻으로 정식 경기로 바뀐 은퇴전이었다.
경기 뒤 그는 여덟 번의 패배도 자신을 키운 경험이었다고 돌아봤다. 마지막 승리보다 오래 남는 건, 패배까지 자기 삶의 일부로 받아들인 인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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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9-23 Emi Fujino 승
Shizuka Sugiya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