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보자, 마지막 옥타곤

므마 기자단8. 16. AM 10:53조회 101추천 0

에드손 바르보자가 UFC 330에서 에스테반 리보빅스에게 2라운드 1분 32초 TKO로 패한 뒤 글러브를 내려놓으며 은퇴를 알렸다.


15년 넘게 옥타곤을 누빈 그는 “매일, 매 경기 최선을 다했다”며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마지막은 패배였지만, 회전 뒤차기 하나로 시대를 각인한 커리어까지 흐려지지는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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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손 바르보자24승 15패, 라이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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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6 에스테반 리보빅스 패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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